| 인스타일 | 2026-03-05 |
강민경, 패션 CEO가 봄 재킷을 입는 법! 후디와 와이드 팬츠 센스 매치 재킷 레이어드룩

여성 듀오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스웻셔츠에 재킷을 걸친 레이어드 스타일로 멋스러운 여행룩을 선보였다.
강민경은 4일 자신이 채널에 “워커에 벙벙재킷 언제 안좋아질까… 어른되면 뾰쪽 구두에 실크셔츠 좋아할 줄 알았는데!”라는 글과 함께 해외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민경은 베이지 컬러 재킷에 후드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트리트 룩을 완성했다.
단정한 테일러드 재킷에 캐주얼한 후디를 레이어드해 포멀과 캐주얼을 자연스럽게 믹스한 스타일이 돋보인다.
여기에 볼드한 워커 스타일의 브라운 부츠를 더해 전체 룩에 안정감 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강민경은 2008년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로 데뷔했으며, 패션 브랜드를 런칭하고 CEO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강민경과 이해리의 다비치는 지난 10월 16일 '타임캡슐'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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