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03 |
이민정, 두 아이 엄마의 반전! 점점 어려져 동안미 폭발 캠퍼스 여친룩

배우 이민정이 캐주얼한 캠퍼스 여친룩으로 40대 두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미를 폭발시켰다.
이민정은 2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캐주얼 브랜드의 화보 컷을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이민정은 스트라이프 럭비 티셔츠에 데님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과 핑크 셔츠에 화이트 팬츠, 셔츠와 니트 레이어드 스타일, 핑크 스웨터에 블랙 팬츠, 플리츠 스커트에 블루종 집업 재킷, 반팔 티셔츠에 숄더로빙 스타일 등 티셔츠와 셔츠, 니트를 믹스애매치한 캠퍼스 여친 같은 스타일로 동안미모를 발산했다.
한편 1982년생 43세인 이민정은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백미영’ 역으로 출연한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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