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3-02 |
에이티즈 산, 파자마도 어엿한 외출복! 밀라노 패션위크에 뜬 유쾌한 파자마 수트룩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산이 파자룩으로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산은 지난 3월 2일 열린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 & Gabbana) 2026 F/W 컬렉션 패션쇼에 배우 이성경과 함께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돌체앤가바나의 2026 F/W 컬렉션은 감정으로서의 시칠리아, 강인함을 상징하는 블랙, 친밀함을 드러내는 레이스, 권위를 대변하는 테일러링을 통해 돌체앤가바나가 축적해온 문화적, 그리고 미학적 유산을 상징하는궁극의 ‘아이덴티티(Identity)’를 선보였다.
돌체앤가바나 글로벌 앰버서더 산은 이날 엠브로이더리 파자마 셋업 룩으로 등장했다. 가벼움의 미학과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낸 컬렉션의 정수를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으로 현장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성경 역시 파자마 팬츠와 플라워 패턴 자수 재킷을 걸친 파격적인 파자마룩으로 쇼장에 도착했다.
한편,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는 3월 2일과 3일 멜버른, 6일과 7일 시드니, 14일 마닐라, 22일 쿠알라룸푸르, 28일 마카오, 4월 4일 방콕에서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의 열기를 이어간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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