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24 |
한지혜, 루즈 핏 트렌치 하나 걸쳤을 뿐인데! 옷 태나는 예쁜 엄마의 간절기 외출룩

배우 한지혜가 루즈 핏 트렌치코트 하나로 옷 태나는 봄 외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지혜는 24일 자신의 채널에 “선물로 너무 좋은 OO커피, 커피와 함께 먹는 크로와상도 너무 맛있어”라는 글과 함께 청담동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한지혜는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머스터드 베이지 컬러의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룩으로 자유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너로는 그레이 톱을 매치해 차분한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고, 블랙 와이드 팬츠로 전체적인 균형을 잡았다.
한편 1984년생으로 41세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뒤 11년 만에 2021년 딸 윤슬 양을 낳았다.
한지혜는 현재 KBS2TV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에 출연 중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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