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24 |
박주미, 프레피룩이 럭셔리 큐티! 청담동 사모님의 트렌디한 품격 프레피룩

배우 박주미가 클래식하면서도 큐티한 프레피룩으로 트렌디한 품격을 드러냈다.
박주미는 23일 자신의 채널에 “adnielarsham”이라는 글에 현대 예술가 다니엘 아샴의 전시회 관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박주미는 재킷 가장자리에 화이트 배색 디테일과 엠블럼 패치가 들어간 네이비 컬러의 트리밍 재킷에 베지이 셔츠를 입고 라이트 퍼플 컬러의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한 프레피룩으로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1972년생으로 53세인 박주미는 2001년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23년 8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에서 주인공 두리안 역으로 열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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