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23 |
[그 옷 어디꺼] 이성경, 패션까지 매료시킨 존재감! 찬란한 데님 턱시도룩 어디꺼?
아이디룩, 프렌치 컨템포러리 '베르니스' 데님 셔츠 및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로 연출한 데님 셋업룩

배우 이성경이 꾸띄르한 다크 그레이 데님 턱시도룩으로 각선미를 뽐냈다.
이성경이 지난 2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성경은 극중 국내 최고 하이엔드 패션 하우스 ‘나나 아뜰리에’의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역을 맡았다. 송하란은 내면의 상처를 지닌 채 스스로를 겨울에 가둬버린 인물로, 첫 방송부터 입체적으로 캐릭터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하란은 7년전 사고로 남자친구를 잃은 후, 자신으로 인해 타인까지 불행해질 수 있다는 두려움에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다.
추억 속 밝고 환한 매력부터 현재의 감정이 메말라버린 모습은 물론, 소중한 드로잉펜을 잃은 후 불안함을 느끼는 순간까지 섬세하게 풀어냈다.
밀도 높은 표현력으로 ‘찬란한’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이성경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성경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방송 캡처
한편 21일 방송에서 이성경은 다크 그레이 워싱 데님 셔츠와 하이웨이스트 팬츠 셋업의 데님 온 데님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님 셔츠와 팬츠 아이템 모두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 제품으로 같은 소재의 세트 제품으로 출시했다.
데님 셔츠는 카라 끝에 실버 메탈 장식이 포인트 곡선을 살린 절개 라인과 볼륨감 있는 퍼프 소매로 모던한 무드를 연출한다.
프론트에는 실버톤 버튼 여밈을 더해 캐주얼한 디테일을 더했으로 슬림한 실루엣으로 다양한 룩에 믹스매치가 용이한 스타일이다.
앞면에 실버 버클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워싱 데님 팬츠는 전면 지퍼 위에 두 개의 실버 버클 디테일이 더해져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한다.
↑사진 = 한고은이 착용한 '베르니스' 데님 셔츠, 바로가기>>
↑사진 = 한고은이 착용한 '베르니스' 데님 셔츠, 바로가기>>
↑사진 = 한고은이 착용한 '베르니스' 데님 셔츠,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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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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