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2-23 |
[패션엔 포토] 김유정, 국민 여동생 힙하게 돌아왔다! 와이드 데님에 블루종 재킷 밀라노 출국룩

배우 김유정이 힙한 스타일로 공항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정은 23일 오전, 2026년 F/W 밀라노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김유정은 중단발 헤어 스타일에 와이드 핏 데님 팬츠와 블루&화이트 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베이지 집업 블루종 재킷을 걸친 출국룩으로 힙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여기에 니트 스웨터를 어깨에 둘러 힙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김도훈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서사를 그려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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