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21 |
기은세, 가볍게 툭 레더 재킷 하나 걸치고 외출! 봄 옷으로 갈입은 동네 까페룩

배우 기은세가 가볍게 걸친 레더 재킷 하나로 까페 외출룩을 완성했다.
기은세는 20일 자신의 채널에 “봄이 온게 확실하지 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까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하이넥 집업 레더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외출룩으로 가벼워진 봄 스타일을 선보였다.
82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에 이혼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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