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20 |
김나영, 이젠 미니 스커트와 타이즈 꺼낼 때! 짧아진 스커트에 가죽 재킷 봄 데일리룩

방송인 김나영이 짧은 미니 스커트에 가죽 재킷을 걸친 데일리룩으로 봄을 맞는 설레임을 드러냈다.
김나영은 20일 자신의 채널에 “봄이 곧 올 거 같아서 너무 설레…타이즈에 미니 스커트도 꺼내 입음”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나영은 늘씬 각선미가 드러난 타이즈와 짧은 미니 스커트를 입고 오버핏 가죽 집업 재킷을 걸친 외출룩으로 걸리시하면서도 힙한 봄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 신우, 이준을 홀로 양육해 왔으며, 2021년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했다.
공개 데이트와 가족 여행 등으로 꾸준히 애정을 드러낸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4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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