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9 |
[그 옷 어디꺼] 한고은, 급이 다른 빈티지 데님핏! 볼수록 탐나는 데님 온 데님 어디꺼?
아이디룩, 프렌치 컨템포러리 '베르니스' 데님 셔츠 및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로 연출한 데님 셋업룩

배우 한고은이 빈티지한 데님 온 데님 패션으로 변함없는 미모와 각선미를 뽐냈다.
12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한고은이 아끼는 후배들과 술자리에서 털어놓는 과거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고은은 같은 소속사 배우인 김동준, 김현명, 차미연, 차시연, 손원익과 단골 선술집에서 신년회를 즐겼다.
이날 영상에서는 배우 한고은이 과거 인터뷰 현장에서 겪었던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동준은 “한고은 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짤이 있다. 리포터가 누나를 한가인으로 착각했던 인터뷰 해프닝”이라며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한고은은 “그때는 한가인 씨가 나보다 훨씬 잘 나가고 유명한 시절이었는데, 당시 리포터가 나를 인터뷰하기 위해 붙잡았다. 인터뷰를 이어가던 중 ‘한가인 씨’라고 부르더라”며 “웃으면서 ‘저 한가인 아니에요’라고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한고은은 “화가 나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나는유명한 사람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은 들었다. 자괴감은 약간 느꼈다”며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유튜브 '고은언니 한고은' 영상 캡처
이날 방송에서 한고은은 다크 그레이 워싱 데님 셔츠와 하이웨이스트 팬츠 셋업의 데님 온 데님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님 셔츠와 팬츠 아이템 모두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베르니스(BERENICE)' 제품으로 같은 소재의 세트 제품으로 출시했다.
데님 셔츠는 카라 끝에 실버 메탈 장식이 포인트 곡선을 살린 절개 라인과 볼륨감 있는 퍼프 소매로 모던한 무드를 연출한다.
프론트에는 실버톤 버튼 여밈을 더해 캐주얼한 디테일을 더했으로 슬림한 실루엣으로 다양한 룩에 믹스매치가 용이한 스타일이다.
앞면에 실버 버클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워싱 데님 팬츠는 전면 지퍼 위에 두 개의 실버 버클 디테일이 더해져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한다.
↑사진 = 한고은이 착용한 '베르니스' 데님 셔츠, 바로가기>>
↑사진 = 한고은이 착용한 '베르니스' 데님 셔츠, 바로가기>>
↑사진 = 한고은이 착용한 '베르니스' 데님 셔츠, 바로가기>>
↑사진 = 한고은이 착용한 '베르니스'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 바로가기>>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