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9 |
SES 바다, 10살 연하 남편 또 반할 듯! 점점 어려지는 러플 슬립 드레스룩

그룹 SES의 바다가 화이트 러플 슬립 드레스룩으로 점점 어려지는 미모를 드러냈다.
바다는 18일 자신의 채널에 “I' your girl. SES 좋아해요! 예! SES Yoo! 곧 만나요 ♡♡♡”라는 글과 함께 드레스 스타일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바다는 쇄골 라인이 드러난 화이트 러플 슬립 드레스룩으로 큐티하면서도 로맨틱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를 두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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