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9 |
정려원, 트랙 재킷도 러블리! 스포티 로맨틱 셔링 스커트 믹스앤매치룩

배우 정려원이 트랙 재킷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정려원은 19일 자신의 채널에 “my happy 연휴 with 휠라, 니트 트랙”이라는 글과 함께 스포츠 브랜드 휠라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려원은 브라운 컬러 트랙 재킷에 아이보리 톤의 롱 스커트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풍성한 셔링이 더해진 롱 스커트를 매치해 부드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한편, 1981년생 올해 45세인 정려원은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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