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9 |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49세 일본 톱모델의 슬림 핏! 터틀넥에 롱 원피스 톤온톤 나들이룩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인 야노시호가 터틀넥에 롱 원피스 나들이룩으로 늘씬한 슬림 핏을 뽐냈다.
야노시호는 19일 자신의 채널에 “긴자, 도쿄. 에르메스, 도쿄에서의 마지막 쇼”라는 글과 함께 에르메스 패션쇼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야노시호는 부드러운 광택이 감도는 베이지 컬러 레더 재킷에 화이트 터틀넥을 매치하고, 몸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롱 원피스를 더해 세련된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컬러 조합이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와 여성스러운 무드를 배가시킨다.
1976년생으로 49세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14살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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