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9 |
이주빈, ‘스프링 피버’ 윤봄 안녕! 핑크빗 로맨스 벗은 털털한 스웨이드 재킷 LA 여행룩

배우 이주빈이 드라마 ‘스프링 피버’를 끝내고 가벼운 스웨이드 재킷 LA 여행룩으로 털털한 미모를 드러냈다.
이주빈은 18일 자신의 채널에 “레오랑 조금 더 친해진 조슈아 트리 당일치기”라는 글과 함께 미국 조슈아 국립공원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주빈은 오버핏 스타일의 스웨이드 집업 재킷에 니트 스웨터를 입고 데님 팬츠를 매치한 여행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털털한 미모를 선보였다.
한편 이주빈은 지난 2월 10일 종영한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자발적 아웃사이더 윤리 교사 ‘윤봄’ 역으로 극 중에서 안보현과 핑크빛 로맨스 전선을 구축했다.
'스프링 피버'는 한적한 시골 학교를 배경으로, 평범한 일상을 깨우는 봄날의 핑크빛 코믹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이주빈을 비롯해 안보현, 차서원, 조준영, 이재인, 배정남 등이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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