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7 |
채정안, 다시 한겨울! 러시아 모자에 복슬복슬 퍼 재킷 포근한 실루엣 데일리룩

배우 채정안이 다시 한겨울로 돌아간 듯 러시하 샤프카 햇에 복슬복슬한 퍼 재킷으로 포근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채정안은 16일 자신의 채널에 “2026년도 우리 해삐하게 건강하게 보내요. 꼬까옷 입는 롬밥도 인사드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일상 외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서 채정안은 따뜻한 브라운 톤의 샤프카 햇에 부드러운 텍스처의 복슬복슬한 아이보리 퍼 재킷을 입고 계절이 잠시 멈춘 듯한 차분한 무드 속에서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8세인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 29일 종영한 TV CHOSUN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에 출연했으며, 지난 1월 2일 첫 방송된 tvN 예능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 진행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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