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5 |
‘이동국 딸’ 재시, 리얼 대학생 여친! 레터링 티셔츠에 땡땡이 재킷 러블리 홍콩 여행룩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 딸 재시가 레터링 티셔츠에 땡땡이 집업 재킷을 걸친 스타일로 리얼 대학생 여친 같은 여행룩을 선보였다.
재시는 15일 자신의 채널에 “다시 갈래 홍콩…”이라는 글과 함께 홍콩 디즈니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재시는 “I♥HK”이라는 글이 디자인된 화이트 레터링 티셔츠에 블랙 땡땡이 집업 재킷을 걸친 여행룩으로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대학생 여친 같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하의는 블랙 롱스커트에 도트 패턴 셔츠를 허리에 레이어드해 발랄함을 배가했다.
2007년생으로 18살인 재시는 이동국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의 2007년생 쌍둥이 딸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 등에 출연했다.
재시는 2024년 8월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캠퍼스에 합격해 패션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패션 명문 대학인 FIT는 세계 5대 패션스쿨로 꼽힌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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