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4 |
신세경, 마치 한 폭의 수채화! 청아한 한복 자태 타임리스 클래식의 푸른빛 한복 룩

배우 신세경이 푸른빛의 청아한 한복을 차려 입고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한국의 미를 뽐냈다.
신세경은 14일 자신의 채널에 “휴민트”라는 글과 함께 영화 ‘휴민트’와 관련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신세경은 청아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은은한 민트 블루 컬러의 한복 스타일링으로 단아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내며 마치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하며 고급스러운 한국적 미를 완성했다.
청아한 푸른빛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한 신세경은 단순한 의상을 넘어 하나의 작품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전통 패션이 지닌 timeless한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2월 11일 개봉한 영화 ‘휴민트’에 출연하며 '타짜: 신의 손'(2014) 이후 12년 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했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첩보 액션물이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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