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4 |
오정연 아나, 43세 맞아? 최강 동안미 폭발 베이비 핑크 프레피 러블리룩

아나운서 겸 배우 오정연이 베이비 핑크 프레피룩으로 최강 동안미를 발산했다.
오정연은 14일 자신의 채널에 “사진 여러 장 찍다 현타 오면 벌어지는 일. 그만!!! 그마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정연은 핑크 컬러를 중심으로 완성한 러블리 룩으로 단정함과 발랄함을 동시에 담아내며 ‘동안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날 오정연은 부드러운 베이비 핑크 톤의 니트 톱과 초커 형태로 이어진 넥라인 디테일의 핑크룩으로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다.
하의는 아이보리 컬러의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산뜻한 프레피 무드를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퍼지는 실루엣과 와이드 벨트 디테일이 허리 라인을 강조하며 균형 잡힌 비율을 완성했다.
여기에 누드 톤 스트랩 힐을 더해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하며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1983년생으로 43세인 오정연은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5년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오정연은 tvN 드라마 '마인',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연극 '리어왕'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불문한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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