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2-13 |
써스데이 아일랜드, 뮤즈 키키와 함께한 ‘필 더 리듬’ 2026년 봄 캠페인 공개
키키와 함께 자연과 리듬으로 풀어낸 페스티벌 무드의 2026년 봄 캠페인 화보 공개

㈜지엔코(대표 김석주)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가 뮤즈 키키(KiiiKiii)와 함께한 2026년 봄 캠페인을 공개했다.
2026년 S/S 시즌은 ‘Feel the rhythm’ 테마로, 에이지리스(Ageless)한 아이템들이 음악의 리듬과 선율처럼 조화를 이루는 봄 무드를 제안한다.
키키(KiiiKiii)의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와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추구해온 자연 속 봄의 감성, 음악적 리듬과 자유로움을 페스티벌 무드로 풀어냈다.
캠페인 속 키키 멤버들은 식물원을 배경으로 일렉 기타, 드럼, 건반 등 각자의 악기를 든 밴드로 변신해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페스티벌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서로 다른 개성과 스타일을 지닌 멤버들이 각자의 리듬으로 연주하면서도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가는 모습은, 세대를 아우르는 조화라는 이번 시즌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담아낸다.
또한 캠페인 공간은 ‘Botanical Festival’ 컨셉으로 연출돼 자연에서 느껴지는 내추럴한 에너지와 자유로운 무드를 강조한다.
꽃과 잎사귀의 움직임, 식물원의 빛과 그림자가 하나의 리듬처럼 어우러지며, 키키는 자신만의 감성으로 자유로운 봄의 순간을 표현한다.
자연과 음악, 보헤미안 무드가 겹쳐지며 써스데이 아일랜드만의 컨셉추얼한 시즌 무드를 완성했다.

지난 시즌부터 이어져온 에이지리스(Ageless) 브랜드 확장성도 이번 봄 한층 강화된다.
연령과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는 아이템과 다양한 레이어드 스타일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이번 컬렉션은 플라워 패턴 아이템을 중심으로, 원피스보다 단품 아이템의 비중을 확대해 아우터, 가디건, 니트, 블라우스, 스커트 등으로 폭넓게 전개된다.
내추럴한 소재감과 경쾌한 컬러, 보헤미안 디테일을 더해 봄 시즌에 어울리는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또한 ‘Feel the rhythm’ 컨셉에 맞춰 음표를 모티브로 한 패턴을 적용해 경쾌한 리듬감을 더하고, 다양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통해 각자의 감각에 맞는 봄 스타일을 제안한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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