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2 |
‘체코댁’ 김지수, 비니 쓰니 더 청순! 프라하 시내 누빈 퍼 트리밍 패딩 점퍼룩

배우 김지수가 비니에 퍼 트리밍 패딩 점퍼룩으로 더 청순해진 동안 미모를 드러냈다.
김지수는 12일 자신의 채널에 “인생 너무 겁먹지 말고 삽시다”라는 글과 함께 체코 프라하에서 외출에 나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지수는 그레이 니트 비니에 풍성한 퍼 트리밍이 더해진 카키 컬러의 패딩 점퍼 외출룩으로 특유의 단아한 미모를 선보였다.
여기에 블랙 팬츠와 백팩을 더해 활동성까지 챙긴 실용적인 코디를 완성했다.
김지수는 지난 2024년 말부터 2025년 초까지 체코 프라하에 머물렀다 한국으로 돌아왔다 다시 프라하를 찾아 체코 살기에 들어갔다.
한편 1972년생으로 53세인 김지수는 지난해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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