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1 |
이유비, 어느덧 35세 비주얼은 꺼꾸로! 갈수록 어려지는 꾸안꾸 숏패딩룩

배우 이유비가 꾸안꾸 숏패딩룩으로 갈수록 어려지는 비주얼을 뽐냈다.
이유비는 11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최근 일상이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유비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꾸안꾸’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이유비는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에 볼륨감이 있는 숏패딩을 가볍게 걸친 외출룩으로 깔끔하면서도 청순한 무드를 연출했다.
하의는 편안한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활동성을 살리면서도 세련된 실루엣을 유지했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이유비는 2011년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한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유명하다.
그녀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조선구마사', '유미의 세포들',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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