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11 |
오연서, 입는 것 마다 여신 자태! 여리여리 머메이드 몸매 매혹의 8색 드레스룩

배우 오연서가 컬러풀한 8가지 드레스룩으로 여신 자태를 뽐냈다.
오연서는 10일 자신의 채널에 “저 모 입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제2회 디 어워즈’에 참석 피팅 드레스룩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오연서는 머메이드 몸매가 드러난 원숄더 드레스, 레드 슬립 드레스, 블랙 컷아웃 드레스, 스카이 블루 튜브톱 드레스, 핑크 드레스, 옐로 러플 드레스, 핫핑크 하이슬릿 드레스 등 다양한 스타일의 8가지 드레스룩으로 여리여리한 여신 자태를 드러냈다.
스포츠동아가 주최하는 ‘제2회 디 어워즈(D AWARDS with upick)’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1월 17일 방송 예정인 채널A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장희원’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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