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09 |
전미라, 48세에도 예쁜거 예쁜색! 핑크 패딩 베스트 러블리 겨울 멋녀 외출룩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가 핑크 패딩 베스트 외출룩으로 러블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전미라는 8일 자신의 채널에 “예쁜거 예쁜색 예쁜향 예쁜소리 좋은사람 좋아하는 나...”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전미라는 48세 나이를 잊은 컬러풀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미라는 선명한 비비드한 핑크 컬러의 베스트 재킷에 스트라이프 니트 버킷햇을 매치해 경쾌하면서도 밝고 건강한 외출룩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카키 컬러의 퀼팅 재킷을 매치해 한층 자유로운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978년생으로 48세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2006년 결혼했다.
그리고 2007년 아들 라익을 낳았으며, 2009년 딸 라임, 2010년 딸 라오를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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