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09 |
강한나, 겨울 벗은 청순 여친미! 봄을 입은 듯 트위드와 데님 스프링 페미닌룩

배우 강한나가 봄을 입은 듯한 트위드 재킷과 데님 원피스의 봄 페미닌룩으로 청순 여친미를 뽐냈다.
강한나는 9일 자신의 채널에 “SI, Blooming now On. 활짝 피어나는 봄을 입은 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성복 브랜드 씨(SI)와 함께한 화보 컷을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강한나는 블랙 팬츠와 화이트 톱에 트위드 재킷을 걸친 스타일과 데님 셔츠 원피스, 클래식한 화이트 투피스, 그리고 화이트 셔츠에 그린 컬러의 니트 스웨터를 두른 봄 페미닌룩으로 청순하면서도 훈훈한 여성미를 드러냈다.
강한나는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했으며, 올해 개봉 예정인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에 출연한다.
‘남편들’은 범죄 조직에게 납치당한 아내를 구출하기 위해 얼떨결에 힘을 합친 전남편 ‘충식’과 현남편 ‘민석’의 예측불허 작전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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