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09 |
김도연, 걸그룹 벗은 26세 블랙 절제미! 단발의 랩 벨티드 코트 뉴욕 출국룩

가수이자 배우인 김도연이 랩 벨티드 코트로 걸그룹 이미지를 벗고 26세의 블랙 절제미를 발산했다.
김도연은 8일 오전, 랄프 로렌이 진행하는 ‘2026년 가을 여성 컬렉션’ 패션쇼 참석 차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도연은 출국길에서 절제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김도연은 클래식한 실루엣과 캐시미어 소재의 레오나르다 랩 코트를 선택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부드럽게 떨어지는 라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감이 어우러지며 전체 스타일에 깊이를 더해 절제된 컬러 톤으로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미니멀한 디자인의 블랙 컬러 백을 매치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균형 잡힌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1999년생으로 26세인 김도연은 2016년 아이오아이로 데뷔했으며 2017년 걸그룹 위키미키로 재데부해 2024년 6월까지 활동했다.
또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2021년), ‘원더우먼’(2021년), ‘지리산’(2021년) 등에 출연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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