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09 |
신예은, 사랑스런 28살 꽃미모! 원피스부터 트렌치까지 한껏 멋낸 봄 레이디룩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 신예은과 함께 화사하고 싱그러운 2026년 스프링 캠페인 공개

배우 신예은이 원피스부터 트렌치코트까지 한껏 멋낸 봄 레이디룩으로 사랑스런 꽃미모를 발산했다.
신예은은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it MICHAA)와 함께한 2026년 봄 캠페인 2차 화보에서 ‘봄날의 리듬처럼 부드럽게 흐르는 일상 속에서의 여유로운 하루’를 테마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순간들을 통해 일상의 변화와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신예은은 일상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캐주얼 무드부터 포멀한 자리에 어울리는 셋업과 원피스, 또 봄 간절기 시즌에 필수적인 하프 트렌치와 가죽 재킷까지 소화하며 봄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스타일을 제안하며 꽃 같은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1998년생으로 28세인 신예은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2022)의 악역 '박연진' 아역으로 섬뜩한 연기를 펼쳐 라이징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3인칭 복수'(2022), '꽃선비 열애사'(2023), '정년이'(2024),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2025)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오픈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에 이어 10월 1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까지, 연이어 두 작품에서 빼어난 활약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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