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06 |
신예은, 운동복이야 슈트야? 일상이 더 예쁜 트랙 집업 재킷과 팬츠 애슬레저룩

배우 신예은이 트랙 집업 재킷과 팬츠의 애슬레저룩으로 일상이 더 예쁜 간절기 스타일을 선보였다.
신예은은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세터의 우먼라인 모델로 새롭게 발탁된 것과 함께 공개된 캠페인 화보에서 미니멀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신예은은 블랙 옆줄 라인이 멋스러운 트랙 집업 재킷과 팬츠의 애슬레저룩으로 단정하면서도 경쾌한 무드를 드러냈다.
한편 1998년생으로 28세인 신예은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2022)의 악역 '박연진' 아역으로 섬뜩한 연기를 펼쳐 라이징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3인칭 복수'(2022), '꽃선비 열애사'(2023), '정년이'(2024),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2025)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오픈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에 이어 10월 1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까지, 연이어 두 작품에서 빼어난 활약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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