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06 |
이민정, 40대 두 아이 엄마의 역주행 미모! 더 어려 보이는 레더 프레피룩

배우 이민정이 레더 프레피룩으로 더 어려 보이는 하이틴 미모를 뽐냈다.
이민정은 6일 자신의 채널에 톰포드뷰티의 피그 향수 런칭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민정은 블랙 레더 미니 플리츠 스커트에 블랙 집업 레더 재킷을 매치한 가가패션으로 힙하면서도 시크한 레더 프레피룩을 선보였다.
한편 1982년생 43세인 이민정은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은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백미영’ 역으로 출연한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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