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2-06 |
마리떼 언더웨어, 연인들을 위한 낭만의 순간! 발렌타인 캠페인 ‘BE MY ROSE’ 공개
여성용 클래식 로고 이밴드 브라와 힙스터 비롯해, 남성용 클래식 로고 이밴드 드로즈와 3PACK 세트 등 제안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전개하는 프렌치 무드의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언더웨어 라인, '마리떼 언더웨어(MARITHÉ UNDERWEAR)'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BE MY ROSE’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 ‘BE MY ROSE’는 ‘장미와 키스가 그려내는 발렌타인의 낭만적인 순간’을 모티프로 한다.
편안한 착용감과 절제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마리떼 언더웨어가 추구하는 프렌치 시크에 로맨틱한 감성을 더했다.
부드러운 빛과 장미의 붉은 색감이 어우러진 화보는 발렌타인의 분위기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연인을 위한 선물은 물론 일상 속 스스로를 위한 특별한 선택지로서의 매력을 제안한다.
캠페인 속 클래식 로고 이밴드 라인은 자연스러운 실루엣의 ‘네추럴 핏 트라이앵글 브라렛’이 핵심이다.
5mm 내장 패드로 바스트 포인트를 섬세하게 커버하며, 마리떼 클래식 로고가 새겨진 부드러운 엘라스틱 밴드가 허리 라인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어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또한, 클래식 로고 퓨징 라인은 무봉제 퓨징 기법을 적용해 헴라인 비침을 완벽하게 방지했다. 얇은 겉옷 안에도 매끈한 라인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으며, 피부에 닿는 자극을 최소화해 ‘입지 않은 듯한’ 최상의 착용감을 선사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여성용 클래식 로고 이밴드 브라와 힙스터를 비롯해, 남성용 클래식 로고 이밴드 드로즈와 3PACK 세트까지 함께 제안한다.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춰, 발렌타인 시즌 커플 아이템은 물론 선물용으로도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한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디자이너 마리떼 바슐르히와 프랑소와 저버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트렌드를 이끄는 유러피안 감성 캐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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