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05 |
박하선, 코트야 패딩이야? 멋과 스타일 다 잡은 하이브리드 롱 패딩 코트룩

배우 박하선이 코트인지 패딩인지 헷갈리는 하이브리드 롱 패딩 코트룩으로 멋과 스타일을 다 잡았다.
박하선은 4일 자신의 채널에 “아 살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까페 외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서 박하선은 보온성과 코트의 깔끔한 실루엣을 살린 내추럴 무드의 베이지 톤 롱 패딩 코트에 크림 컬러의 니트 톱과 블랙 롱 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여기에 미들 기장의 블랙 부츠를 더해 전체적인 룩에 안정감을 주며, 과하지 않은 멋을 연출했다.
1987년 38세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과 MBC every1 예능 ‘히든아이’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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