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2-05 |
[패션엔 포토] 이열음, 가죽과 퍼 만찢녀 미모! 새침 러블리 아방가르드 드레스룩
한나신 서울패션위크 2026 F/W 컬렉션 패션쇼…김주령, 공민정, 이열음, 송지우, 강남걸 한나 등 참석

배우 이열음이 가죽과 퍼의 아방가르드한 드레스루으로 새침하면서도 러블리한 미모를 발산했다.
이열음은 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한나신 서울패션위크 2026년 F/W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이열음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튜브톱 미니 원피스에 블랙 퍼 롱 코트를 매치한 아방가르드한 드레스룩으로 DDP를 흔들어 놓았다.
2026년 F/W 서울패션위크는 오는 8일까지 DDP를 중심으로 패션쇼(15개 브랜드), 트레이드쇼(92개 브랜드), 서울패션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진다.
서울패션위크는 서울특별시가 주최•주관하는 대한민국 최대 글로벌 패션 이벤트로, K-패션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서울패션위크는 DDP를 중심으로 덕수궁길, 문화비축기지, 흥천사, 몬드리안 서울 호텔 등 서울이라는 도시 자체를 무대로 27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릴레이 무대를 이어간다.
한편 이열음은 배우 윤영주(59세)의 딸로 2013년 JTBC '더 이상은 못 참아'로 데뷔해 '고교처세왕'(2014년), '알고있지만'(2021년), ‘간택-여인들의 전쟁’(2019-20년), ‘친애하는 X’(2025년), 영화 '더 킹'(2017), '서울괴담'(20222년), '비상선언'(2022년) 등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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