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2-05 |
르세라핌, 라운지웨어 브랜드 ‘젤라또 피케’ 앰버서더 재발탁! 2년 연속 동행
첫 번째 프로젝트 ‘Valentine’s Sweet Bear Collection’ 공개… 멤버별 개인 비주얼 및 스페셜 영상 순차적 공개 예정

MASH KOREA가 전개하는 글로벌 라운지웨어 브랜드 ‘젤라또 피케(gelato pique)’가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을 2026년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재발탁했다고 밝혔다.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협업을 이어가게 된 르세라핌은 2026년 한 해 동안 ‘LE SSERAFIM with GELATO PIQUE’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시즌 비주얼과 스페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선보이는 ‘발렌타인 스윗 베어 컬렉션(Valentine’s Sweet Bear Collection)’은 아이스크림을 한입 베어 물었을 때의 달콤함을 ‘아이스 샌드’ 모티브로 표현했으며, 곰돌이와 하트 모양의 아이스크림, 초콜릿 패턴을 활용해 집에서도 로맨틱한 발렌타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무대 위에서의 강렬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르세라핌 멤버들의 편안하고 릴렉스한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젤라또 피케는 1월에 공개되는 1차 컬렉션을 시작으로 멤버 김채원과 카즈하가 참여한 스페셜 컬렉션을 선보이며, 2월 이후에도 연간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비주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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