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2-05 |
휠라, 음원차트 역주행 아이콘 ‘우즈(WOODZ)’와 함께 2026 S/S 캠페인 전개
독보적 음악성과 트렌디한 패션 아티스트 우즈 새 얼굴 발탁…2030 소비자에 감도 높은 스타일 전달

독보적인 음악성과 남다른 패션 센스로 음악씬은 물론 패션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 WOODZ(우즈, 조승연)가 휠라의 새 얼굴로 합류해 이목이 집중된다.
미스토코리아(주)(대표 김지헌)가 전개하는 휠라(FILA)는 대세 아티스트 WOODZ(우즈)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그와 함께한 2026년 S/S 시즌 첫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휠라는 탄탄한 팬덤과 트렌디한 감각을 겸비한 우즈를 모델로 선정해 2030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우즈는 작사•작곡 능력을 갖춘 실력파 뮤지션으로, 자작곡‘드라우닝(Drowning)’으로 음원 발매 약 2년 만에 차트 1위를 달성하며 역주행 신화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무대 위 에너지 넘치는 모습뿐만 아니라 남다른 사복 패션 센스로도 화제를 모으며 자유롭고 개성 있는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휠라는 무대와 일상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우즈의 이미지가 휠라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모델 선정과 함께 공개된 2026년 SS 첫 번째 캠페인 ‘니트트랙&리트모’ 화보에서 우즈는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스포티한 감성으로 휠라의 새로운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우즈가 착용한 ‘1911 니트트랙 집업’은 지난 25FW 시즌 출시 후 많은 사랑을 받은 제품으로, 이번 2026년 S/S 시즌에 맞춰 업데이트해 출시했다.
우즈는 브라운, 블랙, 블루 색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이전 시즌과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함께 매치한 신발 ‘리트모 슬릭 LX’는 2004년 발매된 스크립트 스파이크(SCRIPT SPIKE)의 어퍼 디자인을 재해석한 로우 프로파일(Low Profile) 스타일 스니커즈다.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아 지난해 11월 선발매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휠라 브랜드를 전개하는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음원 차트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은 대세 아티스트 우즈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우즈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휠라가 만나 2030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