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03 |
서은수, 숏컷이 이렇게 잘 어울려? 숏컷 여신의 보이시&러블리 데일리룩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수사관 오예진 역으로 열연한 배우 서은수가 러블리하면서도 보이시한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은수는 2일 자신의 채널에 “왜 2월이야?”라는 글과 함께 최근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은수는 숏컷 특유의 매력을 극대화한 보이시하면서도 러블리한 데일리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서은수는 그레이 니트 톱에 그린 컬러 이너를 레이어드한 스타일은 차분하면서도 생기 있는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한다. 여기에 캐주얼한 볼캡을 더해 편안한 무드를 살리며, 숏컷 헤어의 보이시한 매력을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반면 컬러감이 살아 있는 패턴 플리스 재킷과 브라운 톤의 니트 비니가 조화를 이룬 스타일로 한층 자유롭고 트렌디한 무드를 자아냈다.
한편 서은수는 2016년 드라마 ‘질투의 화신’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낭만닥터 김사부’, ‘수사반장 1958’ 등에서 활약했다.
지난 12월 24일 공개된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수사관 오예진 역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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