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뉴스 | 2026-02-02 |
마리떼 키즈, 일상이 곧 작품! 김나영 패밀리와 2026년 S/S 캠페인 공개
김나영과 신우, 이준 그리고 마이큐까지 네 가족이 함께 참여한 첫 브랜드 캠페인 전개

레이어(대표 신찬호)의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FRANÇOIS GIRBAUD)’ 키즈 라인 ‘마리떼 키즈(MARITHÉ KIDS)’가 김나영 패밀리와 함께한 2026 봄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김나영과 신우, 이준 그리고 마이큐까지 네 가족이 함께 참여한 첫 브랜드 캠페인으로 마리떼 키즈가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시즌 스토리를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은 ‘ART IN FAMILY’를 메인 테마로 김나영과 마이큐의 커플 컷, 그리고 신우와 이준까지 네 사람이 함께하는 장면을 중심으로 같은 시간과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기록했다.
가족의 일상을 작품처럼 담아내며 단순한 패션 화보를 넘어 ‘가족의 일상이 곧 아트가 된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다.
‘ART IN FAMILY’는 봄과 여름 시즌을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해 전개되며 마리떼 키즈와 김나영 패밀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 서사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첫 번째 봄 챕터인 ‘Drawn Together’는 드로잉과 페이퍼 아트 요소를 활용해 네 가족의 일상적인 순간을 하나의 그림처럼 담아낸 비주얼 컨셉이 특징이다.
손으로 그린 듯한 그래픽과 종이 질감의 오브제들이 자연스럽게 더해지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가족의 시간이 어우러진 마리떼 키즈만의 감각적인 봄 무드를 완성했다.
이번 봄 컬렉션에서는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브랜드 특유의 시그니처 무드를 키즈 라인에 맞게 재해석한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미니미 스타일 아이템을 중심으로 오버롤과 니트, 가디건, 클래식 셔츠 등 봄 시즌에 활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제품들로 구성했으며, 여아 아이템 역시 다양한 디자인으로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일상부터 외출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봄 시즌 스타일을 제안한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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