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패션 | 2026-02-01 |
[패션엔 포토] 채수빈, 체크 위에 블루종 재킷! 공항 밝힌 청순 러블리 봄 레이어드룩

배우 채수빈이 체크 셔츠 위에 베이지 블루종 재킷을 걸친 봄 레이어드룩으로 공항을 밝혔다.
채수빈은 1일 오후 해외에서 진행될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이날 채수빈은 루즈하게 드러난 체크 셔츠 위에 베이지 블루종 재킷을 입고 블랙 진을 매치한 출국룩으로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1994년생으로 31세인 채수빈은 지난 7월 23일 개봉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김독자(안효섭 분)와 함께 소설이 현실이 된 순간을 맞닥뜨린 동료 유상아 역으로 출연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를 다룬 작품이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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