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2-01 |
[패션엔 포토] 이주빈, ‘스프링 피버’ 윤봄 봄을 입었네! 산뜻한 간절기 스웨이드 재킷 출국

배우 이주빈이 산뜻한 스웨이드 재킷 출국룩으로 공항을 산뜻하게 만들었다.
이주빈은 1일 오후 해외에서 진행될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주빈은 라운드 스웨이드 재킷을 메인으로 블랙 이너에 와이드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한 출국룩으로 봄이 온 듯한 출국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미니 블랙 백을 매치해 심플한 공항 패션을 연출했다.
한편 이주빈은 지난 1월 5일 첫 방송된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자발적 아웃사이더 윤리 교사 ‘윤봄’ 역으로 극 중에서 안보현과 밀당을 끝내고 공개 데이트에 들어갔다.
'스프링피버'는 한적한 시골 학교를 배경으로, 평범한 일상을 깨우는 봄날의 핑크빛 코믹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이주빈을 비롯해 안보현, 차서원, 조준영, 이재인, 배정남 등이 출연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 사진 최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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