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30 |
세븐틴 도겸, 블레이저와 데님 팬츠 굿조합! 클래식한 겨울 남친룩 호주 출국

그룹 세븐틴(SEVENTEEN) 도겸이 29일 오후, ‘2026 호주 오픈(Australian Open 2026)’ 남자 단식 결승전 관람 차 인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했다.
이날 도겸은 폴로 클래식 개버딘 블레이저 재킷과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포플린 셔츠, 배기핏 리빙턴 릴렉스 진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빈티지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세븐틴 도겸이 관람하는 ‘2026 호주 오픈’ 남자 단식 결승전은 현지시간 2월 1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도겸은 세븐틴 멤버 승관과 함께 유닛앨범을 발매, 겨울 감성을 담은 발라드 장르의 타이틀곡 'Blue'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