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30 |
니키 힐튼, 친언니 패리스 힐튼과 닮은 듯 다른 럭셔리 벨벳 투피스 드레스룩

미국 힐튼 가문의 상속녀이자 패션 디자이너인 니키 힐튼이 단아한 투피스 드레스룩으로친언니 패리스 힐튼과 닮은 듯 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
니키 힐튼은 29일 자신의 채널에 “Paris, France. Armani Privé ”라는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조르지오 아르마니 패션쇼 참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니키 힐튼은 단정하게 묶은 헤어 스타일에 몸에 밀착된 벨벳 소재의 하이넥 재킷과 롱 스커트의 투피스 드레스룩으로 우아하면서도 럭셔리한 미모를 발산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니키 힐튼은 미국 힐튼 가문의 차녀로 언니가 헐리우드 배우 겸 가수인 패리스 힐튼이다.
니키 힐튼은 언니와 달리 조용하고 얌전한 생활로 언론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적게 받는 편이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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