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30 |
트와이스 지효, 당당한 자신감 민트의 여신! 현대적 여신미 뽐낸 민트 드레스룩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당당한 아우라가 드러난 민트 드레스룩으로 아름다운 여신미를 뽐냈다.
지효는 14년 만에 브랜드 모델을 교체한 국내 언더웨어 대표 브랜드 비너스의 새로운 뮤즈로 선정됐다.
신영와코루에서 운영하는 비너스(VENUS)가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2026년 봄 캠페인 ‘Yes, l am the VENUS’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델 선정은 14년 만에 이루어진 의미 있는 행보로, 비너스는 지효가 가진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당당한 이미지, 프로페셔널한 자세가 비너스가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브랜드 방향성에 완벽하게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
공개된 캠페인 영상과 화보에서 지효는 특별히 제작된 속옷과 겉옷의 경계를 허문 민트 컬러의 드레스룩으로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함께 당당한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지난해 10월 스페셜 앨범 'TEN: The Story Goes On' 및 타이틀곡 'MEYOU' 발매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fashionn@fashionn.com
- <저작권자(c) 패션엔미디어, www.fashionn.co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