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9 |
손연재, 겨울 스트릿의 정석! 청바지 위에 볼륨 퍼 재킷 예쁜 아기엄마의 윈터 스트릿룩

전 리듬 체조 선수 손연재가 데님 팬츠 위에 볼륨 퍼 재킷을 매치한 스트릿룩으로 예쁜 옆태 미모를 발산했다.
손연재는 29일 자신의 채널에 “퀵 커피타임과 내 고죠 사토루 키링…”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손연재는 캐주얼한 데님 팬츠 위에 볼륨감 있는 퍼 재킷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의 겨울 스트릿룩을 완성했다.
또 여기에 이너로 그레이 니트를 입고 네이비 컬러의 볼캡을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1994년생, 올해 31세인 손연재는 2017년 2월 현역에서 은퇴했으며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그는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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