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9 |
‘체코댁’ 김지수, 프라하에서 라이프치히로! 그린 비니가 찰떡 얼죽코 여행룩

배우 김지수가 톡톡 튀는 그린 컬러의 비니에 얼죽코룩으로 독일 라이프치히 여행을 즐겼다.
김지수는 29일 자신의 채널에 “독일의 겨울은 바람도 조금 매섭고 춥지만 청명한 하늘일 때가 많은것 같아서 좋아요. 잠깐의 여행으로 한 도시를 온전히 느끼고 알기는 어렵지만 라이프치히는 아주 정갈한 우리나라 한정식 차림을 보는것같은 느낌이었다고 해야하나? 무엇보다 프라하에서 라이프치히로 가는 국도의 설경이 너무 좋아서 이왕이면 꼭 겨울에!”라는 글과 함께 독일 라이프치히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김지수는 블랙 코트에 그린 컬러의 비니는 포인트를 준 얼죽코룩으로 단정하면서도 포근한 여행 스타일을 노출했다.
김지수는 지난 20241년 말부터 2025년 초까지 체코 프라하에 머물렀다 한국으로 돌아왔다 다시 프라하를 찾아 체코 살기에 들어갔다.
한편 1972년생으로 53세인 김지수는 지난해 9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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