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8 |
강소라, 할머니 니트에 깔깔이 패딩! 한의사 사모님의 꾸안꾸 털털미 내추럴 등원룩

배우 강소라가 할머니 니트 카디건에 깔깔이 패딩 등원룩으로 털털한 미모를 드러냈다.
강소라는 28일 자신의 채널에 “첫째를 유치원 보내면서 만나게 된 언니들, 애들 등원 후 모처럼 훠궈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강소라는 레트로 분위기의 베이지 니트 카디건에 깔깔이 롱 패딩을 입고 조거팬츠를 매치한 등원룩으로 내추얼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1990년생으로 35세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강소라는 지난해 9월 종영한 tvN 예능 ‘진짜 괜찮은 사람’에 출연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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