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7 |
서동주, 오버사이즈 슈트를 좋아하는 이유? 맵시나는 정갈한 멋 오버핏 슈트룩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그레이 오버핏 슈트룩으로 정갈하면서도 멋스러운 슈트의 멋을 선보였다.
서동주는 26일 자신의 채널에 “오버사이즈 수트를 좋아한다. 키도 은근히 큰 편이고 어깨도 넓어서 수트를 입으면 아무래도 덩치가 커보이긴 한다. 그래도 그 특유의 정갈함, 선이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안정감, 옷이 사람의 태도를 바르게 만드는 그 느낌을 포기하지 못하겠다”라며 오버사이즈 패션을 좋아하는 이유를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서동주는 통이 넓은 그레이 컬러의 오버사이즈 팬츠에 루즈 핏 재킷을 매치한 슈트룩으로 오버사이즈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한편 서동주는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서동주는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지난 201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현재 미국 대형 로펌을 퇴사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변호사 업무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서동주는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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