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7 |
신예은, 28세 싱그러운 봄 처녀! 봄 향기가 듬북 사랑스러운 스프링 레이디룩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 신예은과 함께 화사하고 싱그러운 2026년 스프링 캠페인 공개

신예은은 여성복 브랜드 잇미샤(it MICHA)와 함께한 2026년 봄 캠페인 화보에서 특유의 맑고 단단한 이미지로 트렌디하면서도 섬세한 봄 스타일을 연출했다.
잇미샤의 2026년 봄 캠페인은 ‘봄날의 리듬처럼 부드럽게 흐르는 일상 속에서의 여유로운 하루’를 감각적으로 드러냈다.
자연스럽고 편안한 순간들을 통해 일상의 변화와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그 중 캠페인 1차는 ‘하루가 피어나는 순간’이라는 타이틀로, 새로운 하루와 봄의 시작이 주는 설렘을 화사하고 싱그러운 무드로 표현했다.
밝은 컬러감과 부드러운 햇살이 어우러진 화보컷은 잇미샤만의 사랑스러운 봄 감성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이번 1차 컬렉션에서는 산뜻한 봄의 공기에 어울리는 간절기 아우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트위드 재킷, 출근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데일리 재킷 등 포멀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아우르는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일상과 업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착장으로 봄 시즌 활용도를 높였다.
한편 1998년생으로 28세인 신예은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2022)의 악역 '박연진' 아역으로 섬뜩한 연기를 펼쳐 라이징스타 반열에 올랐으며 '3인칭 복수'(2022), '꽃선비 열애사'(2023), '정년이'(2024),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2025)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9월 오픈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탁류’에 이어 10월 1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까지, 연이어 두 작품에서 빼어난 활약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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