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6 |
기은세, 곰코트 입고 아이처럼 즐겼다! 40대 귀요미 장착 테디베어 퍼 코트룩

기은세는 24일 자신의 채널에 “눈 왔던 어제 눈사람 드디어, 무거워 다신 안 입을 곰코트를 입고 귀염둥이들과 ❤”라는 글고 함께 반려견과 눈밭 산책을 즐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기은세는 한겨울 눈 덮인 풍경 속에서 풍성한 텍스처가 돋보이는 은은한 베이지 톤의 테디베어 퍼 코트룩으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귀요미를 발산했다.
이너로는 화이트 톤의 후디와 조거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 감성을 더했다. 여기에 귀마개와 퍼 부츠를 더해 실용성과 계절감을 놓치지 않은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82만 팔로워를 보유한 파워 인플루언서인 기은세는 파인 다이닝 못지않은 요리 실력은 물론 패션, 뷰티, 인테리어 등 남다른 센스로 가득 찬 일상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1983년생으로 42세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3년에 이혼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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