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6 |
이현이, 한파 잊은 40대 이기적인 쇼츠! 워킹맘의 당당한 모델 핏 팝업 나들이룩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이기적인 쇼츠 나들이룩으로 당당한 모델 핏을 뽐냈다.
이현이는 25일 자신의 채널에 “네덜란드에서 온 브랜드 유메유메, 국내 첫 팝업 스토어에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팝업 스토어 나들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이현이는 강력한 한파에도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블랙 쇼츠에 블랙 재킷을 매치한 나들이룩으로 당당한 모델 핏을 드러냈다.
또 여기에 화이트 롱부츠를 매치해 우월한 모델 핏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42살인 이현이는 패션 활동은 물론 방송까지 대한민국 대표 워킹맘 모델 겸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하며 ‘골 때리는 그녀들’, ‘속풀이쇼 동치미’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에 있다.
이현이는 2012년 S전자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 슬하에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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