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3 |
박하선, 원피스는 우아 신발은 반전! 짝짝이 신발로 완성한 로맨틱 플라워 원피스룩

배우 박하선이 단아한 플라워 원피스에 짝짝이 신발을 매치해 시선을 강탈했다.
박하선은 22일 자신의 채널에 “꽃 달린 꼬까옷, 봄아 빨리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서 박하선은 넥 라인을 따라 입체적으로 장식된 화이트 플라워 디테일의 블랙 미니 원피스룩으로 단아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눈길을 끄는 부분은 신발이다. 한쪽은 롱 부츠, 다른 한쪽은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한 과감한 선택으로 단숨에 룩의 분위기르 전환시켰다.
1987년 38세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DJ로, JTBC '이혼숙려캠프'과 MBC every1 예능 ‘히든아이’에서는 MC로 활약하고 있다.





패션엔 김금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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