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3 |
신시아, ‘오세이사’ 서윤 그녀! 로맨스 잊은 힙한 일상 찢청&니트 데일리룩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서 멜로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신시아가 힙한 데일리룩으로 매력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신시아는 22일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게시글 없이 일상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신시아는 뿔테 안경에 찢어진 청바지와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니트 카디건을 걸친 외출 데일리룩으로 힙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여기에 뿔테 안경과 워커 슈즈를 매치하고 유쾌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시아는 지난 12월 24일 개봉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에서 여주인공 서윤 역으로 출연했다.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
1998년생으로 27세인 신시아는 2022년 영화 ‘마녀’로 데뷔했으며, 2025년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에서 표남경 역으로 출연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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