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일 | 2026-01-23 |
세븐틴 민규, 유쾌한 비율과 실루엣! 디올 패션쇼 홀린 현대적인 테일러링

그룹 세븐틴 민규가 디올 패션쇼를 빛낸 한류스타로 위상을 발산했다.
1월 20일부터 시작된 2026 F/W 파리 남성복 패션위크 4일째인 지난 21일(현지시간) 프랑스 럭셔리 디올(DIOR)이 2026 F/W 남성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날 민규는 브라운 더블 크롭 재킷과 화이트 셔츠,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한 무드를 보여주었다.
디올 여성복과 남성복, 꾸띄르 등 전 부문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두 번째 2026 F/W 남성복 컬렉션은 '귀족 청년' 플라뇌르에서
영감을 받아, 디올 하우스의 건축적 코드와 전설적인 꾸띄리에 폴 푸아레의 유려하고 세계적인 감각이 가미된 화려함을 조화롭게 결합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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